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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현장리뷰]도로 위의요트 레인지로버 보그 제주탁송 현장
제주고속 2020-06-15




안녕하세요 제주고속입니다.

때 이른 불볕더위가 시작되어

육지는 벌써 36도를 기록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해가 갈수록 여름이

더 빨리 찾아오는 기분인데요.. ㅜㅜ

제주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 느낌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엔 바다에서 요트를

타며 여유를 맘껏 즐기고 싶은데요

하지만 저희 제주고속도 이제

성수기에 돌입하여 바다에서

요트를 즐기는 여유를 가지기에는

힘이 듭니다.. 바다에서 요트를 탈 수

없다면 도로 위의 요트를 타야겠습니다!

오늘 포스팅할 차량은

도로 위의 요트로 불리는

레인지로버 보그 차량입니다.






오늘 차량은 서귀포에서

전북 익산까지 가는 차량입니다.

고객님의 사정상 직접 차량을

인도받지 못하고 무인 택배함에

차 키를 넣어두셨습니다.

서귀포의 한 빌라 앞에 도착하니

웅장한 블랙 포스의 보그가

딱하니 서있네요










차 키를 택배함에서 찾고

차량에 탑승합니다.

이제 막 2만 킬로를 넘긴

새 차입니다.

가장 신형 보그 모델이다 보니

인테리어도 풀 디지털 계기판과

디스플레이 모두 디지털화

되어있었습니다.

사실 랜드로버는 바로 전

모델들만 하더라도 인테리어나

후방 카메라 해상도 등 가격에 비해

디테일이 아쉬운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 나오는 모델들은

많은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고객님 자택 앞 공간이 협소하여

셀프 캐리어를 진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 바로 옆 인근 교회

주차장에서 상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셀프 캐리어는 3.5톤 트럭이

들어갈만한 너비와 평지 약 20미터

정도 되는 길이가 확보되는 곳에서

상하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님이 계신 곳 도착 전에

거리뷰로 캐리어 상하차 할 공간을

미리 찾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섬세함 하나하나가

제주고속 셀프 캐리어 무사고의

노하우죠











차량 선적 준비가 완료되면

이제 차량의 외관 이상 유무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앞뒤 좌우뿐만 아니라

사이드 미러, 손잡이까지

작은 스크래치가 나기 쉬운

부분들 하나하나 모두 체크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번 레인지로버 차량은

연식에 비해 생활 스크래치가

조금 있는 편이더라고요 ㅜ








차량 확인을 모두 마친 뒤

세이프티 로더에 차량을

싣습니다.

차량을 싣고 단단하게

스트랩으로 차량을 고정시키고

이제 출발만 남았습니다.

차 무게만 2.5톤이 넘는

어마어마한 차량이라

운행에 더욱 신경을 쓰며

출발하겠습니다!








서귀포에서 애월까지

킬로수 1km도 증가하지 않은 채

차량이 애월항에 무사히 도착

했습니다!


보그는 이제

세이프티 로더 앞에 보이는

저 배에 선적되어

목포에 도착, 목포에서 캐리어로

익산까지 가게 됩니다!

익산까지도 제주고속의

모든 노하우를 동원하여

차량을 안전하게 고객님 자택 앞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켜 드리겠습니다.

제주고속이 가장 잘하는 일이니까요!

그럼 저는 또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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