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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현장리뷰]용인에서 제주차량탁송으로 인도되는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
제주고속 2019-09-11


안녕하세요! 제주고속입니다.

아~ 드디어! 2019년형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신차로 말이죠 :)

크게 광고 한번 없이 입소문만으로 그랜져를 추월한

(물론 단 몇개월만이겠지만..) 형을 뛰어넘은 아우가

반란이라고 할만한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9년형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라는

네이밍에서 보듯 페이스리프트 수준의 변화였지만,

BMW를 연상케하는 고급스러운 헤드그릴부분과

헤드램프가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날렵하게 이어져

답답했던 기존  K7의 존재감은 완벽하게 날렸습니다.

이번 제주차량탁송은 그래서 오매불망 기다렸었는데

2019년형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를 보고 있으니

뭔가 가슴이 뛰는 설레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주차량탁송을 위해 용인으로 출발합니다!





캐피탈社에서 법인리스차량으로 맡겨주신

2019년형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를 만났습니다.

헤드그릴의 센서부까지 스티커가 살아있죠?

휠 점검 스티커도 그대로있고, 블루스폰지까지..

우측면 하부의  에어인테이크(air intake)부분에서

크롬이 마치 거울처럼 반짝반짝거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에어인테이크는 엔진냉각과 공기저항감소,

그리고 차체를 저중심으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죠 :)

제주차량탁송의 묘미는 바로 이러한 신차 출고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요?





2019년형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

전면부와 후면부는 사전촬영하고 보고 합니다.

전면부는 얼핏 BMW7시리즈의 위용이 있고,

후면부는 그랜져IG의 커넥티드 라이팅 타입을

이어받았지만, 램프가 켜지면 점등형태는 다릅니다.

다른 형태의 모습은 공도에서 확인하시지요 :)

엔진 라인업은 총 가지로로 나뉩니다.

2.5가솔린 / 3.0 가솔린 / 2.4 하이브리드

2.2디젤 / 3.0 LPI 입니다.

이번 제주차량탁송의 모델은 하이브리드 모델로

159마력 + 전기모터의 힘이 더해 집니다.



실내부착스티커도 하나도 뜯어지지 않았죠.

스티커는 최종인도고객께서 뜯으실 예정입니다.

마치 택배포장을 뜯는 것처럼 쾌감이 있죠 :)

내장 인테리어와 편의사양은 압도적입니다.

플래그십 모델인 K9 큰형님의 장점을 가져와서

약간의 겸손을 더한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

전체적으로 기존 K7처럼 우드트림을 채택하였고,

먼지가 잘 쌓이지만 고급스러운 하이그로시를

많이 채택하여 품격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12.3인치 매립형 네비게이션은 그랜져IG와는

조금 다른 점인데, 개인적으로 팝업형이 좋습니다.

하지만 화면은 더 커지고, 카투홀기술을 통해

원격제어가 가능한 수준에 도달한 차량이죠.

제주차량탁송을 하려면 이 정도는 공부도 하고

또 사전점검을 하며 배우기도 합니다 :)




계기판은 LCD 타입으로 모두 바뀌었네요?

정말 자동차도 이젠 전자기기라고 하던 말이

머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시안성 정말 좋구요.

무엇보다 대낮에도 시안성이 정말 좋습니다.

원가가 더 절감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현대기아차는 매일 진보하고 있습니다.

제주차량탁송을 하며 없던 애국심도 생깁니다.



면부는 큰 변화는 없지만 어라운드뷰를 위한

사이드 미러 하단 카메라 설치가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K7의 7을 상징하는 각진 디자인이

대거 부분적으로 심볼로서 삽입되어 있습니다.

이부분은 유튜브 전문가를 통해 알게 된 것인데

실제로 보니 정말 아이덴티티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약간 이스터에그같은 느낌이랄까요?



용인에서 1번자리에 카캐리어 상차한 다음

중간기착지이면서 동시에 보고장소인

매송휴게소를 잠시들러 식사도 합니다.

오늘은 특히 신기하게 모두 화이트컬러 입니다.

2019년형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도 역시

화이트컬러가 가장 이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카캐리어탁송이기 때문에 에코하이브리드로서의

2019년형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를 평가하기엔

다소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만,

연비가 리터당 15km는 기본적으로 넘는다 합니다.

지금 당장 돈 있으면 K7에 한표 주고 싶네요 :)



약 6시간을 달려 목포에 도착한 카캐리어!

위치네온등이 낭만적인 밤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제주차량탁송의 2단계인 선적단계입니다.

하역 선적작업 중인 자동차의 가격은 모두 다르지만

작업현장에서는 모두 귀한 고객분들의 차량이죠.

에코하이브리드 트림의 가격은

약 3,600만원~3,800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보면 볼수록 정말 극찬이 나오는 차량입니다.

다만 요즘 엔진이슈가 좀 있는 듯 한데,

여깃 어떤 차량이든 출시 1~2년 뒤에 구입하는 것이

할인면에서나 성능보장면에서 좋은 듯 합니다.





라이팅한 다음 카캐리어 하역하고 난 뒤

바로 차량을 한 바퀴 돌며 애프터 점검을 합니다.

몇 십 미터 정도 굴러간 것을 제외하고 그대로죠.

야간을 밝히는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를 보니

그랜져IG와는 다른 어떤 고급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젋어졌지만 실내는 여전히 엘레강스하죠.

그랜져IG보다는 연령층이 다소 높아질 듯 합니다.



야간 점등 중인 K7의 테일램프 부분입니다.

점선형태의 라이팅이 호불호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좌우로 램프가 이어진 커넥티드 디자인의 형태는

그랜져IG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보이긴 하지만

조금 더 독창적이었으면 어땠을까 싶긴 합니다.

K7이 서자출신이라서 좀 그런가 싶기도 하죠.



기존 K7도 충분히 넓고 안락한 공간이긴 했지만

개선된 2019년형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는

훨씬 젊어진 두뇌와 세련된 승차감과 다지인능력,

그리고 안정감 있는 기존의 미덕도 담아냈습니다.

이번 제주차량탁송은 신차소개를 넘어선

기아자동차라는 메이커의 가능성을 본 시간이었고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생존능력을 확인한 시간으로

난국 가운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과 혼란한 정치이슈 가운데서도

묵묵히 현장과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해주시는

많은 노동자들과 국민들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상 제주탁송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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